한국 매체 마이데일리(MyDaily)에 따르면 멕시코 골키퍼 랑헬은 현지 시간 17일 훈련을 앞두고 인터뷰를 가졌다.

FIFA 월드컵 참가에 대해
"먼저 멕시코 대표팀 감독 아기레와 과달라하라 감독 가브리엘 밀리토에게 감사드린다. 두 분 모두 훌륭한 지도자다."
한국전에 대해
"서두르면 안 된다. 한 걸음씩 나아가며 각 경기를 잘 치러야 한다. 한국과의 경기도 마찬가지다. 상대방을 존중하고 그들의 강점을 인정해야 한다."
베테랑 오초아에 대해
"오초아 같은 선수와 함께 일하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즐거운 일이다."
AI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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