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IFA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잉글랜드가 파나마와 맞붙었다. 후반전에 해리 케인이 득점하며 잉글랜드의 리드를 늘렸고, 리네커를 제치고 11골로 잉글랜드 FIFA 월드컵 역사상 단독 최다 득점자가 되었다.

파나마와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한 해리 케인은 후반 67분 득점을 기록하며 잉글랜드의 2-0 리드를 도왔다.
이 골로 해리 케인은 잉글랜드 국가대표로 FIFA 월드컵 14경기에서 11골을 기록하며, 리네커(12경기 10골)를 넘어 잉글랜드 FIFA 월드컵 역대 단독 최다 득점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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