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8일 아르헨티나는 FIFA 월드컵 조별 리그 최종전에서 요르단을 3대1로 꺾고 조 1위로 진출했습니다. 아르헨티나 남자 농구의 전설인 지노빌리도 경기를 관람하러 왔으며 SNS에 "우리는 준비됐다"는 글을 남겼습니다.

지노빌리는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의 20번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관람했습니다. 흥미롭게도 지노빌리는 스퍼스에서 활약할 당시 20번 유니폼을 입었으며, 이 번호는 현재 스퍼스에서 영구 결번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경기 결과, 아르헨티나는 로 셀소와 메시의 골, 라우타로의 페널티골로 요르단을 3대1로 꺾고 조 1위로 진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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