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한국 축구 행정의 전면적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희영 장관은 "대통령님, 마카오에서 열린 APEC 관광장관회의에 참석 후 인천공항에 도착하여 보고드립니다. 국민 모두의 희망과 자긍심을 되살리기 위해 축구 행정 전반에 대한 대대적인 혁신을 강력히 추진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고통스러운 결과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전문가 위원회를 구성해 철저히 조사하고, 무능과 직무유기가 드러난 자들에 대해서는 엄중한 책임을 묻겠습니다. 대한축구협회가 축구 전문가에 의해 투명하고 공정하게 운영되도록 행정 지도를 강화하고, 국민적 감시와 견제가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번 좌절과 고통을 기회로 삼아 유소년 육성 시스템부터 심판 역량 강화, 최첨단 기술 인프라 지원까지 한국 축구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재검토하고 재설계하기 위한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대한민국 축구가 다시 한 번 세계 무대에서 당당하게 경쟁할 수 있는 그날까지 계속 노력하겠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소셜 미디어에 "최희영 장관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전직 명예 프로축구단 단장이자 붉은 악마로서, 예상 밖의 결과에 당황을 넘어 혼란스럽습니다. 인사가 만사임을 다시 한 번 증명하는 것 같습니다"라고 댓글했다.

AI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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