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전문 기자 로마노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유벤투스가 조반니 다파라를 파르마에 매각한다고 밝혔다.

유벤투스는 조반니 다파라를 파르마로 매각하는 계약에서 600만 유로의 고정 이적료 외에 10%의 셀온 조항을 포함시켰다. 이 이탈리아 선수는 원래 제노아 이적을 추진 중이었으나 계약이 무산된 후 파르마와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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