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카에 따르면, 첼시는 라요 바예카노의 레프트백 펩 차바리아와 합의에 도달했지만, 이적료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한동안 마르카가 단독 보도했던 이 이적 건에 새로운 진전이 있었다. 이 선수는 최근 몇 시즌 동안 라요 바예카노에서 가장 꾸준한 활약을 보여준 선수 중 한 명으로, 그의 경기력, 공격 가담 능력, 다양한 수비 시스템에 대한 적응력으로 첼시의 관심을 끌었다. 양 구단은 아직 이적 조건을 협상 중이지만, 최종 가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첼시의 초기 제안은 추가 조항과 보너스를 포함하여 1,200만 유로였다. 그러나 라요 바예카노는 이 제안이 불충분하다고 보고 2,000만 유로 이상을 요구하고 있다. 양측의 재정적 기대치 사이에는 여전히 상당한 차이가 있어, 타협점을 찾기 위한 협상은 계속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첼시는 내부적으로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구단은 마르틴 프레사가 이끄는 마드리드 구단의 요구에 점진적으로 접근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첼시는 쿠쿠렐라의 이탈로 인해 이 선수가 레프트백 포지션을 강화할 핵심 목표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으므로, 협상을 너무 오래 끌지 않는 것이 목표다. 상황은 여전히 미지수이며 양측의 입장은 여전히 크게 다르지만, 양측 모두 공통점을 계속 찾으려 하고 있으며, 이는 앞으로 며칠 안에 교착 상태를 타개하는 데 핵심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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