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FIFA 월드컵 16강전에서 잉글랜드는 케인의 두 골에 힘입어 콩고 민주공화국을 역전으로 격파했고, 교체 투입된 앤서니 고든은 2도움을 기록하며 경기의 흐름을 바꿨습니다.

후반 15분 0-1로 뒤진 상황에서 투헬 감독은 선발 윙어 마커스 래시포드와 마두에케를 앤서니 고든과 사카로 교체했습니다.
마커스 래시포드는 60분간 3슈팅(유효슈팅 1), 2번의 좋은 기회 낭비, 1드리블 성공, 1파울 유도, 1태클, 1클리어런스, 1공중볼 경합 승리를 기록했으나, 8번의 볼 탈취, 0키패스, 4크로스 시도 중 0성공을 남겼습니다.
앤서니 고든은 교체 투입 후 2개의 키패스와 정확한 크로스로 케인의 헤딩골을 어시스트했습니다. 또한 2인터셉트를 기록하며 경기를 장악한 핵심 선수로 활약했습니다.
앤서니 고든은 올여름 8천만 유로에 바르셀로나로 이적했으며, 마커스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 임대가 종료됐고 바르셀로나는 3천만 유로의 바이아웃 조항을 행사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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