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월드컵 16강전에서 세네갈의 하비브 디알로가 전반전에 득점하며 FIFA 월드컵 토너먼트 경기에서 득점한 최연소 아프리카 선수가 되었습니다.

하비브 디알로는 22세 179일의 나이로 FIFA 월드컵 토너먼트 경기에서 득점한 최연소 아프리카 선수가 되었습니다. 그는 또한 2002년 앙리 카마라에 이어 FIFA 월드컵 토너먼트 경기에서 득점한 두 번째 세네갈 선수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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