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는 노팅엄 포레스트로부터 엘리엇 앤더슨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으며, 이적료는 1억 1,600만 파운드(약 1억 3,500만 유로)로 알려졌다. 트랜스퍼마르크트 통계에 따르면, 엘리엇 앤더슨의 이적료 1억 3,500만 유로는 잭 그릴리시(1억 1,750만 유로)를 넘어 맨체스터 시티 구단 역사상 가장 비싼 영입 기록이 되었다.

맨체스터 시티 구단 역사상 가장 비싼 영입
1. 엘리엇 앤더슨 (노팅엄 포레스트) 1억 3,500만 유로
2. 잭 그릴리시 (아스톤 빌라) 1억 1,750만 유로
3. 요슈코 그바르디올 (RB 라이프치히) 9,000만 유로
4. 더브라위너 (볼프스부르크) 7,600만 유로
5. 마르무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7,500만 유로
6. 세메뇨 (AFC 본머스) 7,200만 유로
7. 후벵 디아스 (벤피카) 7,160만 유로
8. 로드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7,000만 유로
9. 리야드 마레즈 (레스터 시티) 6,780만 유로
10. 에므리크 라포르트 (아틀레틱 빌바오) 6,500만 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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