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일 베이징 시간(CEST), FIFA 월드컵 16강전에서 이집트가 호주를 1-1(승부차기 4-2)로 꺾고 8강에 진출했습니다. 이 경기에서 이집트 수비수 하니는 자책골을 기록하며 FIFA 월드컵 역사상 단일 대회에서 두 번의 자책골을 기록한 첫 번째 선수가 되었습니다.

그의 두 자책골 상황이 매우 유사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합니다. 그의 첫 자책골은 벨기에와의 조별 리그 경기에서 나왔는데, 아슈르가 전반전에 득점하고 하니가 후반전에 자책골을 기록하며 경기는 1-1로 끝났습니다.
이 경기에서도 아슈르가 전반전에 다시 득점하고 하니가 후반전에 자책골을 기록했습니다. 120분 후에도 점수는 1-1이었고, 경기는 승부차기로 이어졌습니다.
아슈르와 하니는 모두 이집트 국내 팀인 알 아흘리 카이로 출신이며 클럽 동료이기도 하다는 점이 주목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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