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ttoMercatoWeb에 따르면, 라치오가 전 인터 주장 마우로 이카르디 영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아르헨티나 스트라이커는 갈라타사라이와의 협력을 마치고 자유 계약 선수가 되었으며, 이탈리아 리그 복귀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라치오 외에도 브라질과 사우디아라비아의 일부 클럽들도 그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연봉이 가장 큰 걸림돌
이러한 소문을 제쳐두고, 현재 이 영입은 실현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가장 큰 걸림돌은 마우로 이카르디가 터키에서 받았던 연봉으로, 연간 약 1,000만 유로에 달하는 금액이며, 이는 라치오와 대부분의 세리에 A 클럽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섭니다. 라치오 자체의 재정적 제약 또한 상황을 복잡하게 만듭니다.
구단의 전략은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라치오는 선수 판매로 얻은 수입만을 재투자하는 균형 잡힌 이적 정책을 고수해야 합니다. 또한, 구단은 이미 총 급여 지출을 줄이고 선수단 재정비를 추진하기 시작했습니다.
따라서 마우로 이카르디의 이름이 매우 매력적이지만, 그가 라치오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은 적어도 현재로서는 진정으로 유망한 계약이라기보다는 이적 루머에 가깝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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