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바이백 및 셀온 조항 덕분에 여러 유스 선수들로부터 이익을 얻을 예정입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알바로 로드리게스의 이적으로부터 상당한 금액을 받게 될 것입니다. 엘체와 프리미어 리그 팀 본머스는 현재 약 2,500만 유로의 이적료를 협상 중이며, 이 중 절반은 레알 마드리드에게 돌아갑니다. 비슷한 거래들도 진행 중입니다.

여러 포르투갈 언론 매체에 따르면, 벤피카는 세르히오 아리바스 영입을 위해 알메리아와 협상 중입니다. 그는 지난 시즌 알메리아의 가장 뛰어난 선수 중 한 명이었으며, 팀은 라 리가 승격에 아쉽게 실패했습니다. 알메리아는 2,500만 유로를 요구하고 있으며, 벤피카는 2,000만 유로를 제안할 용의가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이 이적료의 50%는 레알 마드리드에게 돌아갑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2023년 아리바스를 알메리아에 800만 유로에 팔았으며, 향후 이적에 대한 50%의 셀온 조항을 유지했습니다.

공격형 미드필더인 아리바스는 지난 시즌 세군다 디비시온에서 25골을 기록하여 득점왕에 올랐으며, 그 중 10골은 페널티킥이었습니다. 그는 승격 플레이오프에서 한 골을 더 넣었지만, 알메리아는 결국 말라가에게 패했습니다. 24세의 아리바스는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를 떠나기 전 레알 마드리드의 1군 팀에서 14경기에 출전했습니다.

알바로 로드리게스와 아리바스 외에도, 레알 마드리드는 마리오 길라로부터도 계속해서 일정 비율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밀란은 라치오로부터 수비수를 약 1,500만 유로에 영입할 예정이며, 레알 마드리드는 향후 이적에 대한 50%의 셀온 조항도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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