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컵 잉글랜드와 멕시코의 16강전 경기에서 자렐 콴사 선수는 전반 54분 레드카드를 받으며 퇴장당했습니다. 이는 잉글랜드의 2006 월드컵 이후 첫 레드카드이며, 월드컵 역사상 네 번째입니다.

잉글랜드 월드컵 레드카드

1986 월드컵 조별리그, 잉글랜드 0-0 모로코, 윌킨스 (42')

1998 월드컵 16강, 잉글랜드 2-2 아르헨티나, 베컴 (47')

2006 월드컵 8강, 잉글랜드 0-0 포르투갈, 루니 (62')

2026 월드컵 16강, 잉글랜드 대 멕시코, 자렐 콴사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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