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와의 FIFA 월드컵 16강전에서 201cm의 댄 번 잉글랜드 수비수가 교체 투입되어 FIFA 월드컵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이번 FIFA 월드컵은 댄 번의 경력에 있어 첫 FIFA 월드컵입니다. 34세의 그는 선수 생활 막바지에 FIFA 월드컵의 꿈을 이루었습니다.
댄 번은 이번 FIFA 월드컵의 첫 4경기에서는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지만, 멕시코전에서 교체 투입되어 FIFA 월드컵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이 경기에서 콴사는 즉시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했으며, 190cm가 넘는 멕시코의 중앙 공격수 라울 히메네스가 자주 위협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것이 댄 번이 자신의 기량을 보여줄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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