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는 일본 선수 사토 류노스케가 팀에 합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발렌시아 CF와 FC 도쿄는 사토 류노스케 이적에 합의했다.
19세의 이 축구선수는 2031년까지 5년 계약을 체결했으며, 발렌시아 남자 1군 팀 유니폼을 입는 첫 일본인 선수가 될 것이다.
사토는 왼쪽 또는 오른쪽 윙에서 안쪽으로 파고들거나 중앙을 통해 공격 속도를 높이는 등 다양한 미드필드 포지션에서 뛸 수 있다. 그의 다재다능함, 속도, 팀 동료와의 연계 능력, 좁은 공간에서 상대를 제압하는 기술적인 능력은 그를 돋보이게 한다.
그는 일본에서 가장 권위 있는 아카데미 중 하나인 FC 도쿄 아카데미를 거쳤다. 2023년, 겨우 16세의 나이로 그는 구단 역사상 최연소로 1군 팀 데뷔를 했다. 그 이후로 새로운 발렌시아 선수는 아시아 축구에서 가장 눈부신 신성 중 한 명이 되었다.
2025년 오카야마로의 임대 생활은 그의 경력 발전에 중요한 단계였다. 뛰어난 활약으로 J1 리그 올해의 영 플레이어 상을 수상했으며, 팬 투표를 통해 리그 올스타 팀에 선정되었다. 지난 시즌 FC 도쿄로 복귀한 후, 그는 19번의 공식 경기에서 6골 1도움을 기록했다.
국제 무대에서 사토는 일본 대표팀의 거의 모든 청소년 레벨에서 핵심 선수였다. 몇 달 전, 그는 팀이 AFC U23 아시안컵에서 우승하는 데 도움을 주었고, 이 대회에서 최고의 선수이자 득점왕(4골)으로 선정되었다. 그의 뛰어난 활약으로 2025년 6월 일본 성인 대표팀에 첫 발탁되었으며, 그 이후로 일본을 위해 5번의 공식 경기에 출전하여 월드컵 예선에 참가한 일본 역사상 최연소 선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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