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의 보도에 따르면, 인테르나치오날레는 콜롬비아 중앙 수비수 다빈손 산체스를 주시하고 있으며, 갈라타사라이는 그를 2천만 유로 이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다빈손 산체스는 토트넘에서 어려운 몇 시즌을 보냈지만, 터키 리그에서 자신의 기량과 자신감을 되찾았습니다. 이번 월드컵에서는 수비와 가로채기에서 견고한 모습을 보였으며, 팀의 라커룸 리더 중 한 명이기도 합니다.
이번 월드컵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면서 여러 유럽 명문 클럽들이 그를 이적 목표로 삼았습니다. 터키 소식통에 따르면, 갈라타사라이는 그를 쉽게 보내지 않을 것이며, 구단은 2천만 유로를 초과하는 제안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인테르나치오날레는 수비수의 이적 조건을 문의하기 시작했으며, 월드컵 이후 공식 제안을 제출할 계획입니다.
최근 갈라타사라이가 이탈리아 클럽 코모로부터 다빈손 산체스에 대한 초기 제안을 거절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파브레가스가 감독을 맡은 코모는 월드컵 시작 전부터 콜롬비아 수비수 영입에 관심을 표명했지만, 그들의 제안은 2천만 유로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습니다. 코모는 두 번째 제안의 가능성을 완전히 닫지는 않았지만, 현재 이적 협상은 보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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