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와의 FIFA 월드컵 16강전에서 이집트 선수 이브라힘은 팀이 선제골을 넣는 데 기여했으며, 이는 1934년 이후 이집트의 FIFA 월드컵 16강전 첫 골이기도 했다.

아르헨티나와의 경기 15분, 야세르 이브라힘은 리마를 넘어 헤딩슛을 성공시키며 이집트가 아르헨티나에 앞서게 했다.

통계에 따르면 이 골은 1934년 FIFA 월드컵 이후 이집트 팀이 FIFA 월드컵 16강전에서 처음으로 득점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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