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quipe에 따르면, 파리는 낭트의 공격수 마티스 아블린에게 2,300만 유로를 제안했지만, 낭트는 약 3,000만 유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23세의 아블린은 파리의 최우선 공격수 영입 대상입니다. 소식통에 의하면 파리가 낭트에 제시한 2,300만 유로 제안은 거절되었으며, 낭트 관계자들은 3,000만 유로와 보너스를 희망하고 프리미어리그 클럽이 이 조건을 충족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아블린은 또한 모나코의 이적 명단에도 올라 있습니다. 모나코는 1,700만 유로와 보너스를 제안했으며, 그는 잉글랜드에서도 여러 선택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파리는 낭트와의 협상이 실패할 경우를 대비한 대안 계획도 가지고 있지만, 여전히 최종적으로 선수를 영입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아블린은 지난 시즌 낭트 소속으로 35경기에 출전하여 리그 1과 쿠프 드 프랑스에서 8골을 기록하고 6개의 어시스트를 제공했습니다. 지난 시즌은 낭트에게 힘든 시즌이었고, 결국 리그 2로 강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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