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8강전에서 스페인이 막판 골로 벨기에를 2-1로 꺾었습니다. 미켈 메리노는 86분에 교체 투입되어 88분에 리바운드 득점으로 결승골을 넣었습니다.

포르투갈과의 16강전에서는 미켈 메리노가 85분에 교체 투입되어 91분에 1대1 슛으로 결승골을 넣었습니다.

이 두 경기에서 미켈 메리노는 16번의 터치와 2번의 슈팅으로 2골을 넣었는데, 모두 막판 결승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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