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언론 스포르크스(Sporx)에 따르면, 아스톤 빌라는 이번 여름 갈라타사라이의 미드필더 가브리엘 사라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이번 주에 3천만 유로 입찰을 제출할 계획이다.

보도에 따르면 틸레만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하고 아마두 오나나가 부상으로 시즌 대부분을 결장할 가능성이 있어 빌라는 미드필더 재건에 직면했으며, 이에 따라 사라를 보강 대상으로 보고 있다.

빌라가 제시한 3천만 유로 입찰액은 사라의 현재 시장 가치인 약 2천7백만 유로보다 높다. 사라의 갈라타사라이 계약은 2029년에 만료된다.

27세의 사라는 2024년 1천8백만 유로에 노리치에서 갈라타사라이로 이적했으며, 이후 팀의 핵심 선수가 되었다. 그는 튀르키예 클럽에서 87경기에 출전하여 8골과 15도움을 기록했다.

이 보도는 갈라타사라이가 이번 여름 사라를 판매할 의사가 있는지 명시하지 않았다. 그러나 사라는 한동안 이적설에 휩싸였으며, 아스톤 빌라는 오랫동안 그의 주요 구혼자 중 한 팀으로 여겨져 왔다.

지난 4월, 빌라 관계자들이 직접 미드필더를 스카우트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지난달에는 갈라타사라이가 사라 판매를 고려하고 있으며, 에밀리아노 부엔디아가 튀르키예로 가고 사라가 빌라에 합류하는 선수 교환 거래가 성사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AI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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