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언론 포토마치에 따르면 갈라타사라이는 레알 마드리드 선수 브라힘 디아스 영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양측 간 협상이 시작되었지만 이적료에 대한 이견이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갈라타사라이는 모로코 국가대표 선수 영입을 희망하며 레알 마드리드에 약 2천만 유로의 제안을 제출했습니다. 그러나 레알 마드리드가 브라힘 디아스에게 요구하는 이적료는 3천만 유로이며, 양측은 아직 이적료에 합의하지 못했습니다.

26세의 브라힘 디아스는 주로 오른쪽 윙어로 뛰지만, 공격형 미드필더와 왼쪽 윙어로도 뛸 수 있습니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계약 기간이 1년밖에 남지 않아 갈라타사라이가 이적료를 낮추기 위해 활용하는 주요 요인 중 하나입니다. 현재 양측은 이적 세부 사항에 대해 추가 논의 중이며, 거래 성사 여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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