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란 뉴스에 따르면, 2007년생 몬테네그로 공격수 코스티치가 밀란 1군 훈련에 소집되었다. 그는 셀틱과의 첫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프란체스코 카마르다와 공격 임무를 공유할 예정이다.

코스티치는 팀에 남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밀란과의 미래와 세리에 B 임대 가능성에 대한 소문이 도는 가운데, 안드레 코스티치의 미래는 미지수다. 밀란 뉴스는 현재 이 선수가 이적 소문을 무시하고 밀라넬로에서 매일 훈련에 집중하며 아모림 감독과 코치진에게 깊은 인상을 주기를 바라고 있다고 보도했다. 코스티치의 꿈은 자신의 활약을 통해 1군 자리를 확보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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