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수올로의 공격수 세바스티아노 에스포지토가 형 피오렌초와 함께 선발 출전하여 이탈리아 대표팀 데뷔전을 치렀으며, 경기 후 소셜 미디어에서 승리를 자축했습니다.

세바스티아노 에스포지토와 피오렌초는 부르사에서 몬텔라 감독의 튀르키예 대표팀을 상대로 나란히 뛰었으며, 이탈리아가 대승을 거두는 데 기여했습니다. 세바스티아노 에스포지토는 이 경기에서 득점하지 못했지만, 형 피오렌초의 결승 헤딩골을 마치 자신이 득점한 것처럼 기뻐했습니다.
세바스티아노 에스포지토는 소셜 미디어에 "형과 함께 국가를 위해 뛰고, 데뷔전을 치르며 승리를 거두는 것은 꿈이 현실이 된 것"이라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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