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국가대표 출신 오스카가 2013년 컨페더레이션스컵 결승전을 언급하며, 브라질이 스페인을 3-0으로 꺾은 경기가 브라질 축구 대표팀의 마지막 위대한 경기였다고 말했다.

오스카는 마라카낭 스타디움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브라질이 당시 세계 챔피언이었던 스페인을 상대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당시 팀이 상승세에 있었고 선수들이 단합되어 있었으며 전반적인 조직력이 뛰어났다고 밝혔다. 브라질은 이 대회에서 이전에 이탈리아와 우루과이도 꺾었다.
오스카는 경기 전략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브라질 선수들이 스페인 선수들에게 적극적으로 압박을 가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그 경기에서 네이마르가 환상적인 플레이를 펼쳤고 프레드도 득점하며 뛰어난 활약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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