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0일 친선경기에서 미국이 칠레를 4-2로 꺾었다. 17세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소속 매티스 알버트가 추가시간에 득점하며 미국 대표팀 최연소 득점 기록을 경신했다.

알버트는 17세 131일의 나이로 크리스티안 풀리식을 제치고 미국 대표팀 역사상 최연소 득점자가 되었다.
크리스티안 풀리식은 2016년 5월 볼리비아와의 4-0 승리 경기에서 득점하여 당시 17세 253일의 나이로 미국 대표팀 최연소 득점자였다. 당시 이 미국 국가대표 선수 역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소속이었다.
지오반니 레이나는 미국 최연소 득점자 목록에서 4위(18세 3일)를 차지했으며, 당시 이 공격형 미드필더 역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소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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