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에레 델라 세라에 따르면, AS로마의 미드필더 브라얀 크리스탄테가 무릎 부상으로 2~3주간 결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국가대표팀 휴식기 이후 코모와의 경기에는 출전하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브라얀 크리스탄테는 이번 시즌 지안 피에로 가스페리니 감독이 크게 의존하는 선수이며, 로마 필드 플레이어 중 출전 시간이 가장 많은 선수 중 한 명입니다. 그는 팀의 미드필드에 균형과 피지컬을 제공합니다.

앞서 브라얀 크리스탄테는 허리 통증으로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에서 제외되었으며, 이번 주에는 무릎 문제로 훈련에 불참했습니다. 초기에는 가벼운 무릎 염증으로 판단되었지만, 현재로서는 부상이 예상보다 심각한 것으로 보입니다.

AS로마는 브라얀 크리스탄테의 회복 상태를 매일 평가할 예정입니다. 그는 코모와의 경기에 결장하는 것이 확정되었으며, 2~3주 동안 경기에 나설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브라얀 크리스탄테의 부재 중에는 니콜로 로벨라와 마르턴 더 론이 미드필드에서 활약할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마르턴 더 론은 국가대표팀 휴식기 동안 가스페리니 감독과 함께 트리골리아 훈련장에서 훈련해 왔으며, 그의 역할은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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