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출신인 마쓰이 다이스케가 아시안컵을 준비하는 일본 대표팀에게 4경기의 평가전이 귀중한 시험대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마쓰이는 뉴질랜드와의 경기에서 일본 대표팀이 기존의 스리백 시스템뿐만 아니라 포백 옵션도 실험하며 경기 상황에 따라 전술을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새로운 전술은 시간이 필요하지만,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아시안컵을 위해 팀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려는 의도는 매우 분명하다.
새로운 인재들의 등용도 주목할 만하다. 마츠키와 시오베는 우루과이와의 데뷔전에서 득점을 기록했으며, 스즈키 유야 또한 잠재력을 보여주었다. 어린 선수들은 쿠보, 도안, 나카무라, 우에다와 같은 핵심 선수들과 경쟁할 수 있는 능력을 꾸준히 보여주어야 하며, 이는 일본 대표팀의 전반적인 전력 향상에 매우 중요하다. 4경기 모두 선발 출전한 세코는 월드컵 이후 수비 안정성과 공격 조직력 면에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마쓰이는 일본 대표팀이 이제 선수들의 개인 전술 능력 향상과 팀워크를 더욱 다듬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는 아시안컵 우승을 노릴 "신데렐라 보이"의 등장을 기대하며, 다음 달 강팀인 브라질과 파라과이를 상대로 하는 일본의 두 경기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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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ón
Daisuke Mats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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