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FA 네이션스리그 조별 리그에서 독일이 세르비아를 2-0으로 이겼습니다. 경기 후 골과 어시스트를 기록한 플로리안 비르츠는 ZDF와의 인터뷰에서 팀의 경기력, 주장으로서의 감정, 클롭 감독 하에서의 경험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독일 팀 전체가 기분이 좋았고 팬들도 매우 행복해했습니다. 팀이 경기를 완전히 지배했는데, 경기장에서의 느낌은 어땠나요?
정말 즐거운 경기였습니다. 오늘 경기장의 모든 선수들이 최선을 다했고 우리의 경기 계획을 잘 실행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오늘 거의 모든 것을 제대로 해냈습니다.
후반전에 주장으로 다시 출전했습니다. 그것이 당신에게 더 큰 동기 부여가 되었나요?
네, 물론입니다. 매우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앞으로 있을 경기에서 주장을 맡을 줄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분명 자랑스러운 일입니다. 저는 경기장에서 승리를 위해 계속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했고, 결국 그렇게 할 수 있었습니다.
골과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뛰어난 경기를 펼쳤습니다. 오늘 경기를 아주 수월하게 풀어간 이유가 무엇인가요?
동료들이 오늘 저를 더 편하게 만들어줬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중원에서 많이 경기했고 아주 좋은 팀워크를 보여줬습니다. 오늘 모든 선수들이 경기에 집중했고, 그것이 제가 잘할 수 있도록 도와줬습니다.
클롭 감독 하에서 뛰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가요?
오늘 모두가 보셨듯이, 매우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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