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투스와 플라멩고 간의 브라질레이랑 경기 도중 재미있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플라멩고의 수비수 알렉스 산드루가 공을 걷어냈는데, 그의 축구화 밑창이 떨어져 나간 것입니다.

이 사건은 전반전에 플라멩고의 수비수이자 전 유벤투스 선수인 알렉스 산드루가 경기장에서 평범하게 공을 걷어내는 과정에서 일어났는데, 예상치 못하게 그의 축구화 밑창이 공과 함께 날아갔습니다. 프로 축구에서는 보기 드문 장면입니다.
결국, 어쩔 수 없이 알렉스 산드루는 경기장을 잠시 떠나 사이드라인에서 예비 축구화로 갈아 신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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