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SPORT 해설가 제이미 오하라는 판 더 펜을 맹비난하며 그를 영입하기로 결정한 사람은 해고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제이미 오하라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토트넘 핫스퍼 수비수 판 더 펜의 경기력에 대해 혹평했습니다. 전 토트넘 선수이자 talkSPORT 해설가인 오하라는 경기를 지켜보면서 올여름 토트넘에 합류한 판 더 펜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해설가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득점했을 때 네덜란드 국가대표 센터백 판 더 펜이 수비 실수를 저질러 음벰보에게 너무 많은 공간을 주어 돌아서서 슛을 날리게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오하라는 지난 여름 브라이튼에서 5,200만 파운드에 이적한 이 선수가 토트넘에 충분히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오하라는 talkSPORT에서 "판 더 펜, 그는 뭘 하고 있는 건가? 정말 지겹다, 지겹다, 지겹다, 지겹다"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우리를 농락하고 있어. 우리는 부스코비치를 보내고 형편없는 수비수를 데려왔어. 그와 일대일로 맞붙을 때마다 그는 뚫려."
전 토트넘 윙어 크리스 와들도 음벰보의 골에 대한 판 더 펜의 책임을 비판하며 "토트넘은 경기 대부분을 주도했지만 음벰보의 마무리는 훌륭했다. 그가 공을 움직였을 때 판 더 펜은 불편해 보였다. 예상치 못한 일이었지만 토트넘은 벌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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