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기자 크리스티안 팔크와 토비 알트샤펠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헨은 다음 시즌 야나스 우르빅의 백업 골키퍼를 찾고 있다. 주요 후보는 현재 아우크스부르크 소속의 28세 핀 다멘이다.

바이에른 뮌헨은 아직 다멘과 협상을 시작하지 않았으며, 현재 그의 이름은 구단 내부에서만 논의되고 있다.
또한 쾰른의 31세 골키퍼 마르빈 슈베베도 바이에른 뮌헨의 영입 대상이지만, 다멘보다 우선순위는 낮다. 바이에른 뮌헨은 경험이 풍부하면서도 너무 나이가 많지 않은 백업 골키퍼를 찾고 있다.
마누엘 노이어와 스벤 울라이히는 함께 은퇴할 것이라는 명확한 추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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