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은 세르주 그나브리가 독일 대표팀에서 조기 소집 해제되어 뮌헨으로 복귀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31세의 세르주 그나브리는 이번 시즌 독일의 UEFA 네이션스 리그 세 경기 모두에 출전한 유일한 선수였습니다. 최근 세르비아와의 홈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뒀을 때는 처음으로 주장 완장을 차기도 했습니다.
독일은 다음으로 테살로니키에서 그리스와 맞붙을 예정이며, 위르겐 클롭 신임 독일 대표팀 감독은 UEFA 규정에 따라 23인 스쿼드에 세르주 그나브리를 포함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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