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매체 Sport1에 따르면, 로타어 마테우스는 위르겐 클롭 독일 대표팀 감독의 첫 경기에서 요주아 키미히를 풀백으로 기용한 율리안 나겔스만 전 감독을 비판했습니다.

독일이 네덜란드와의 UEFA 네이션스리그 경기에서 1-0으로 앞서던 상황에서 RTL 해설위원 마테우스는 하프타임에 "풀백 포지션은 사라진 적이 없다. 그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선수를 기용하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마테우스는 요주아 키미히를 언급한 것입니다.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 시절, 요주아 키미히는 주로 풀백으로 뛰었으며, 이는 광범위한 논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클롭 감독 체제에서는 프라이부르크의 필립 트로이(Philipp Treu)가 풀백으로 국가대표팀에 데뷔했고, 나다니엘 브라운(Nathaniel Brown)이 레프트백으로 뛰었습니다. 마테우스는 "브라운과 트로이가 현재 매우 잘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요주아 키미히는 팀의 주장으로 자신이 선호하는 수비형 미드필더 위치에서 뛰었습니다. 마테우스는 작년에 요주아 키미히의 수비형 미드필더 복귀를 주장했으며, 이제 자신의 판단이 옳았다고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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