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C Sport에 따르면 올림피크 마르세유의 공격수 아민 구이리가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예선 알제리 대 잠비아 경기에서 오른 다리 부상을 입었습니다. 코르넬리우스가 캐나다 대표팀에서 부상을 당한 데 이어 올림피크 마르세유는 또 다른 선수를 부상자 명단에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브루노 제네시오 감독은 이번 A매치 기간을 통해 팀을 재정비하려 했지만, 첫 주가 채 끝나기도 전에 올림피크 마르세유는 이미 두 명의 선수가 부상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금요일, 아민 구이리는 티지우주에서 알제리 대 잠비아 경기에 출전했습니다.
아민 구이리는 18분만 뛰고 경기장을 떠났습니다. 오른 다리 부상을 입은 후, 알제리 의료진의 치료를 받았지만 결국 경기를 계속할 수 없어 교체되었습니다. 아민 치아카가 교체 선수로 투입되었습니다. 당시 브라힘 헴다니 감독이 이끄는 알제리는 전반 2분 하담의 골로 1-0으로 앞서고 있었습니다.
아민 구이리의 구체적인 부상 정도와 예상 회복 기간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이는 올림피크 마르세유에게 다시 한번 우려를 안겨주고 있습니다. 올림피크 마르세유는 앞서 캐나다 대표팀 훈련 중 심각한 엉덩이 부상을 입은 코르넬리우스를 잃었습니다. 올림피크 마르세유는 "부상의 특성상 상당 기간 경기에 나설 수 없을 것임을 시사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올림피크 마르세유는 10월 11일 리그 1 6라운드에서 트루아와 원정 경기를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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