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대표팀 사비 감독은 그리스와의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버질 반 다이크를 오른쪽 중앙 수비수로 기용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사비 감독이 네덜란드를 이끈 첫 두 경기에서는 판 헤케가 오른쪽 중앙 수비수로 출전했다. 그러나 브라이튼 소속 수비수인 그는 발 부상을 입었다.

사비 감독은 "세르비아와의 경기 중 누군가 그의 발을 밟았다. 처음에는 정상적으로 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발이 너무 아팠다"라고 말했다. 판 헤케는 이후 잉글랜드로 돌아갔다.

사비 감독은 팀버를 판 헤케 대신 기용할 수도 있다. 하지만 마이크 베르베이는 반 다이크를 오른쪽으로 이동시켜 왼발잡이 선수인 하토나 반 더 벤을 왼쪽에 배치하는 방안을 고려했는지 물었다.

베르베이의 질문에 사비 감독은 "그것은 반 다이크의 선호 포지션은 아니지만, 그곳에서 뛰어야 한다면 팀의 이익이 항상 최우선이다. 그는 팀에 매우 잘 기여할 수 있으며,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라고 답했다.

버질 반 다이크는 실제로 오른발잡이지만, 리버풀과 네덜란드 대표팀 모두에서 항상 중앙 수비의 왼쪽을 담당해왔다.

AI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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