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의 공격수 마티아스 술레는 아르헨티나 대표팀 데뷔의 기쁨에 대해 이야기하며, 이를 어린 시절의 꿈이 실현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술레는 소셜 미디어에 이렇게 게시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간직했던 꿈이 오늘 이루어졌습니다.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데뷔한 것은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이 여정에는 많은 노력과 희생, 그리고 항상 저와 함께해 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하느님, 가족, 그리고 이 여정에 참여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조국을 대표하는 것은 큰 자부심입니다."
술레는 또한 "이것은 꿈의 시작이며, 아직 갈 길이 멀다"고 썼습니다. 그의 데뷔는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에스타디오 모누멘탈에서 열렸으며, 아르헨티나는 친선 경기에서 부르키나파소를 7-0으로 이겼습니다. 술레는 후반전에 니코 파스 대신 교체 출전했습니다. 산티아고 카스트로도 그날 밤 다른 신인 선수 중 한 명으로 아르헨티나 대표팀에 데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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