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2일, 스웨덴 축구 국가대표팀은 미드필더 베스포르트 제넬리가 리그 경기 도중 발목 부상을 입어 다가오는 UEFA 네이션스리그 출전이 불확실하다고 밝혔다. 스웨덴은 UEFA 네이션스리그를 준비 중이며, 오는 금요일 프렌즈 아레나에서 루마니아와 첫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스웨덴 언론 담당자 페트라 토렌은 "의료팀이 매일 그의 상태를 평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웨덴 대표팀은 다가오는 네 차례 UEFA 네이션스리그 경기를 위해 스톡홀름에 소집되었으며, 첫 경기는 금요일 루마니아전이다.
스웨덴은 현지 시간 화요일 이번 소집에서 첫 훈련을 가졌다. 센터백 구스타프 라게르비엘케는 예상대로 훈련에 불참했으며, 베스포르트 제넬리도 팀 훈련에 참여하지 않았다.
스웨덴 언론 담당자 페트라 토렌은 "베스포르트 제넬리도 오늘 훈련에 참여하지 않았고, 재활 중이다. 그는 발목을 접질렸다. 의료팀이 현재 치료와 재활을 진행 중이며, 이번 주 후반에 회복되기를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기자: 제넬리가 금요일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가능성도 있나요?
페트라 토렌: "의료팀이 그의 상태를 매일 평가할 것이다. 아직 말하기는 너무 이르다. 그들은 매일 그의 회복 과정을 살펴본 후 금요일에 가까워질수록 상황을 판단할 것이다."
기자: 하지만 현재 그의 출전이 불확실하다는 것은 확실하죠?
페트라 토렌: "그는 오늘 훈련에 참여하지 않았다. 화요일이므로 금요일 출전 여부를 결정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그들은 매일 그의 상황을 평가할 것이다."
제넬리는 현지 시간 일요일 유니온 베를린 소속으로 리그 경기 도중 발목을 접질렸다.
스웨덴의 그레이엄 포터 감독은 앞서 센터백 구스타프 라게르비엘케가 사타구니 문제로 루마니아전에 결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힌 바 있다.
이전에는 마티아스 스반베리, 타하 알리, 구스타프 닐손도 부상으로 국가대표팀에서 제외되었으며, 각각 휴고 라르손, 윌리엄 스웨드베리, 파벨 아브라함이 대체 발탁되었다.
또한 라게르비엘케의 부상으로 스웨덴은 U21 대표팀의 요한 마르텐손을 성인 대표팀으로 소집했다.
현재 여러 스웨덴 선수들이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제넬리의 금요일 루마니아전 출전 여부는 의료팀의 추가 평가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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