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적인 선수 게리 네빌이 알렉스 퍼거슨 경의 맨유 감독직 사임 이후 최악의 영입으로 디마리아가 아닌 안토니를 지목했습니다.

디마리아는 2014년 레알 마드리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약 6천만 파운드의 이적료에 합류했습니다. 그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한 시즌 동안 모든 대회를 통틀어 32경기에 출전하여 4골을 기록한 후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했습니다. 네빌은 "디마리아는 끔찍한 이적이었고, 저는 당시 그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네빌은 또한 디마리아가 빠르고 재능이 있었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적응하지 못했거나 자리를 잡는 데 실패했다고 언급했습니다.
마루앙 펠라이니에 대해 논의할 때, 네빌은 "저는 펠라이니의 이적을 크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합류해서는 안 되었지만, 최악의 영입은 아니었습니다. 그는 최선을 다했고, 2천5백만에서 3천만 파운드 사이의 이적료는 합리적이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네빌은 안토니의 이적료가 8천2백만 파운드에 달했으며, 그가 오른쪽 윙어로 96경기에 출전하여 12골을 기록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막대한 투자를 고려할 때, 저는 안토니를 최악의 영입으로 선택할 것입니다. 이것은 선수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당시 그 돈을 공황 상태에서 지출했기 때문에 구단의 상황을 반영하는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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