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도 데포르티보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피오렌티나의 우측풀백 도도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27세의 브라질 국가대표 선수는 현재 계약 마지막 해를 보내고 있으며, 2025년 여름에 자유이적으로 합류할 수 있습니다.

국가대표팀 경기가 있는 기간에도 이적 시장의 움직임은 계속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바르셀로나는 미래 이적 시장에 대비해 전 세계의 잠재적 영입 대상을 물색 중입니다. 이제 계약 만료를 앞둔 우측풀백이 자유이적 선수로 떠올랐는데, 바로 도도입니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27세의 브라질 국가대표 도도를 바르셀로나를 포함한 여러 빅 클럽들의 "저비용" 영입 대상으로 평가했습니다. 도도는 세리에 A 초반 라운드에서 선발 출전했지만, 이후 벤치로 밀려났습니다. 이는 피오렌티나와의 계약 재협상이 진전되지 않은 것 때문으로 알려졌습니다.
바르셀로나 입장에서는 수비수진, 특히 우측풀백 포지션에 깊이가 부족합니다. 현재 에릭 가르시아가 주로 그 자리를 맡고 있으며, 최근까지 쿤데도 그 역할을 했습니다. 둘 다 본래 중앙수비수임에도 우측풀백으로 기용되었습니다. 좌측 측면은 칸셀루와 에스파르트가 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발데는 한지 플릭 감독 체제에서 좌측풀백 깊이 있는 선택지이지만, 제라르드 마르틴도 때때로 본 포지션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탈리아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바르셀로나 외에도 유벤투스, AC 밀란과 같은 세리에 A의 강호들도 2025년 여름에 도도 영입을 노리고 있습니다. 신장 1.66m의 이 풀백은 공격적인 플레이 스타일을 특징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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