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가 UEFA 네이션스리그 원정 경기에서 북마케도니아를 2-0으로 꺾었습니다. 전반전에는 개 한 마리가 갑자기 경기장으로 난입하여 경기가 잠시 중단되는 해프닝이 벌어졌습니다.

경기는 스코페의 토도르 프로에스키 아레나에서 열렸습니다. 이 사건은 키어런 틸리가 스코틀랜드의 첫 골을 넣은 직후 발생했습니다. 개는 경기장 주변의 보안 요원을 따돌리고 경기장으로 뛰어들었습니다. 개가 경기장에서 제거될 때까지 경기는 중단되었고, 22명의 선수들은 안전하게 경기를 재개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중단은 홈팀의 공격에 위협이 되지 못했습니다. 북마케도니아는 전반전에 동점골을 넣지 못하고 0-1로 뒤진 채 하프타임을 맞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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