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매체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의 부상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으며, 다음 리그 경기 출전 여부는 불투명한 상태다.

최근 국가대표팀 A매치 기간 동안 이강인은 4경기 중 3경기에 출전했다. 그는 우루과이와 베네수엘라와의 경기에서 90분 풀타임을 소화했고,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에서는 선발 출전하여 전반 45분간 뛰었다.
그러나 경기 후 이강인의 부상 소식이 전해졌다. 선수는 새로운 부상이 아니라 기존 부상의 악화라고 밝혔다. 매체는 이러한 상황에서 아틀레티코가 이강인의 부상에 특히 주의 깊게 대응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리그 선두 바르셀로나를 추격해야 하는 시점에서 팀은 이강인의 결장을 피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러나 매체는 아틀레티코가 이강인에게 경기 출전을 무리하게 강행하지 않을 것으로 분석했다. AS 보도를 인용하여, 팀의 코칭스태프가 선수의 훈련 상태를 바탕으로 출전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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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etico Madrid
Kang-i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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