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시노네가 코모를 2-0으로 꺾은 가운데, 알비니 감독은 경기 후 팀의 확실한 스타일을 강조했다.

알비니는 단순히 점수에만 집중하지 않았다. 그는 경기의 질과 팀이 코모에 맞서면서도 자신들의 스타일을 유지하기 위해 적용한 전술적 조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알비니는 팀의 성과가 갑자기 나타난 것이 아니라 1년 넘게 지속된 노력의 결과라고 믿는다. 프로시노네는 원칙을 유지하면서 경기에 따라 전략을 조정할 수 있다.
알비니는 국대 소집 기간에 대해 "대표팀에 소집된 선수들에게는 기쁜 일이다. 14~15명의 선수 없이 지내는 것이 익숙하지 않아서 이미 다음 주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경험을 통해 더 침착해졌고, 구단주와 구단에 감사한다. 미국인 구단주 앞에서 승리하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이 기쁨은 나뿐만 아니라 모두의 것이다"라고 말했다.
알비니는 이어서 "한 경기에서는 이길 수 있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전체 시즌이다"라고 덧붙였다. 그에게 코모전 2-0 승리는 팀의 장기적인 발전 과정 중 한 단계일 뿐이다. 핵심은 상대가 누구든 자신들의 스타일을 유지하고 원래의 원칙을 고수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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