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은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 이브라히마 코나테가 오른쪽 무릎 경미한 염좌로 인해 현재 국가대표팀에서 하차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프랑스 대표팀 감독 지네딘 지단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레니 요로를 그의 대체 선수로 소집했습니다.

이는 20세 레니 요로에게 프랑스 성인 국가대표팀 첫 발탁입니다. 그는 이전에 프랑스 U21 국가대표팀에 소속되어 있었습니다.
코나테는 현지 시간 수요일 프랑스 훈련 중 오른쪽 무릎에 통증을 느꼈고, MRI 검사 결과 경미한 염좌로 진단되었습니다. 프랑스 대표팀 스태프와 레알 마드리드 의료진의 협의 후, 코나테는 오늘 소속팀으로 복귀할 예정입니다.
프랑스 대표팀은 오늘 아침 터키로 출발하여 현지 시간으로 내일 2027 UEFA 네이션스 리그 캠페인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어서 프랑스는 9월 28일 벨기에 원정 경기, 10월 2일 이탈리아 홈 경기, 10월 5일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벨기에 경기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이번 발탁은 레니 요로에게 프랑스 성인 대표팀 데뷔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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