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카에 따르면, 이강인이 7경기 연속 선발 출장하며 아틀레티코의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했으며, 에콰도르와의 평가전에는 불참하고 대한민국 대표팀으로부터 휴식을 부여받았습니다.

서울에서 아틀레티코에 합류한 이강인은 마드리드 더비에 이르기까지 한 달 반 동안 강행군을 펼쳤고, 빠르게 아틀레티코가 이번 시즌 우승을 다투는 주요 이유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은 이강인의 육체적 부담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선수 중 모든 경기에 출전한 선수 중 한 명이며,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그에게 528분이라는 출전 시간을 부여하여 팀 내 6위를 기록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팀 감독으로서 이강인의 중요성을 고려하여, 모레노 감독은 일요일 팀의 승리 이후 이강인에게 마드리드에서 12시간 이상의 비행을 감안하여 휴식을 주기로 결정했습니다. 훈련 캠프에 늦게 합류한 이강인은 에콰도르와의 평가전에 참여하지 않았으며, 황인범과 조규성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는 아틀레티코 코칭스태프에게도 긍정적인 결정이었습니다. 이강인이 합류한 첫날부터 아틀레티코는 그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리그 데뷔 전까지 팀과 단 2주만 훈련했지만, 후반전에 교체 출전하여 훌륭한 골로 데뷔전을 마쳤습니다.
이후 이강인은 7경기 연속 선발 출장했습니다. 그는 경기를 뛰면서 최고의 몸 상태를 되찾고 있었고, 오사수나와의 경기에서만 90분 풀타임을 소화했습니다. 섀도우 스트라이커나 오른쪽 윙어로 활약하며 아틀레티코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했고, 파이널 써드에서 108개의 패스를 성공시키며 팀에 대한 영향력을 입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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