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언론에 따르면,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경기 중 대한민국 수비수 김민재가 교체된 후 벤치에서 눈을 감고 경기를 지켜보지 않았다고 합니다.

보도에 따르면 김민재는 교체된 후 벤치에 앉아 눈을 감았습니다. 이는 경기 중 벤치에 앉아 있는 선수에게는 흔치 않은 행동입니다.
이는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서의 행동과는 극명한 대조를 이룹니다. 당시 김민재는 교체 아웃된 후 큰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당시 팀이 0-1로 뒤지고 있던 후반 20분, 박진섭(절강)과 교체된 김민재는 분노에 찬 표정으로 코칭스태프를 향해 팔을 뻗어 제스처를 취했습니다. 경기 후 그는 "경기가 잘 풀리지 않는 부분이 있었다. 코칭스태프에게 교체가 필요하다고 말하는 등 그랬다"고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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