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신문 '데 텔레그라프'에 따르면 아약스는 공격수 카스퍼 돌베리의 무릎 부상이 심각하다고 우려하며 선수의 장기 결장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부상의 정확한 정도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28세의 돌베리는 덴마크 대표팀 훈련 중 무릎 부상을 입었으며 현재 덴마크에 머물고 있습니다. 덴마크 대표팀 관계자에 따르면 아약스는 그의 부상에 대해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돌베리는 추가 검진을 받을 예정이지만, 무릎 관절에 액체가 고여 있어 부기가 빠진 후에야 검사와 최종 진단이 가능합니다.
이번 시즌 돌베리는 아약스에서 6경기에 출전해 2골 3도움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아약스 공격진은 새로운 경쟁에 직면했습니다. 구단은 마르코스 레오나르도 영입을 위해 막대한 투자를 했으며, 울브스에서 톨루 아로코다레를 임대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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