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7일 오전 7시(베이징 시간), 아르헨티나와 베냉의 국가대표 친선전에서 리오넬 메시가 국가대표 은퇴전을 치렀다. 후반 15분, 22세의 니코 파우스가 교체 출전했고, 후반 16분 메시의 도움을 받아 감아차기로 득점했다.

올해 22세인 니코 파우스는 국가대표 경기 3연속 득점을 기록했으며, 현재 시장 가치는 8천만 유로에 달한다. 니코 파우스는 리오넬 메시 이후 아르헨티나의 등번호 10번 유력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


리오넬 메시의 은퇴전에서 그는 먼저 38세의 오타멘디의 득점을 도우며 옛 동료와 호흡을 맞췄다. 이어서 22세의 파우스에게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세대교체를 상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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